부산항, 연변대와 공동물류연구센터 설립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22l수정2019.05.22 12:4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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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사장 : 남기찬)는 중국 옌지시에 위치한 연변대학교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조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공동물류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MOU는 공동물류연구센터 설립 외에 극동 항만과 중국의 신실크로드 전략 구상인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및 한국의 ‘신북방정책’에 관한 공동연구, 환동해항만물류인프라에 대한 학술연구, 연변대학 연구진(교수ㆍ학생)에 전문교육과정 제공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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