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루퍼트항, ‘컨’ 터미널 마스터플랜 발표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2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캐나다 서안에 위치한 프린스루퍼트항이 컨테이너터미널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항만당국은 5년 내에 몬트리올을 따라잡고 밴쿠버에 이은 캐나다 2위 컨테이너 항만으로 도약을 목표를 잡고 있다.

발표한 마스터플랜은 페어뷰 컨테이너터미널 확장과 카이엔섬 남부에 두 번째 터미널 건설계획을 담고 있다. 지난해 DP월드는 페어뷰 컨테이너터미널 확장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처리능력을 135만 TEU에서 180만 TEU로 확장한다. 또 카이엔섬에 건설하는 신규 터미널은 250만 TEU 처리능력을 갖게 된다.

밴쿠버로부터 북쪽으로 460마일 떨어진 프린스루퍼트항은 지난해 컨테이너 100만 TEU를 처리했다. 몬트리올은 150만 TEU를 처리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