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 항공사 최초 ‘IATA CEIV Fresh’ 인증

AAHK-CPSL-HACTL과 공동으로도 인증받아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5.20l수정2019.05.20 11:2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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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CX)이 14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신선식품 취급과 항공운송 인증제도 ‘CEIV Fresh(Center of Excellence for Perishable Logistics)’를 취득했다. 이 인증을 항공사로 처음 획득한 항공사이가도 하다.

‘CEIV Fresh’은 정부나 업계 전문가들의 규정과 운영규칙을 반영한 ‘IATA PCR(Perishable Cargo Regulations)’의 인증 조건을 커버한다. 캐세이퍼시픽항공 이외에도 홍콩공항당국(AAHK), 캐세이퍼시픽서비스(CPSL), 홍콩에어카고터미널(HACTL) 등 홍콩공항 커뮤니티가 ‘CEIV Fresh’를 최초로 인증받았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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