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F, 1분기 항공부문 매출 3.4% 증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13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DHL글로벌포워딩(DGF)의 항공화물은 올해 1분기 감소했다. 5분기 연속 화물감소에도 1분기 항공부문 실적의 개선에 성공했다.

1분기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2% 감소한 49만 5,000t이다. 반면 항공부문 매출은 3.4% 증가한 12억 유로, 총이익은 4.2% 증가한 2억 2,4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이 회사의 1분기 총 매출액은 4.8% 증가한 38억 유로이다. 이자및세전이익(EBIT)은 42.9% 증가한 1억 유로이다. 환율변동과 항공화물의 총 이익률 개선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EBIT 증가 효과는 3,100만 유로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