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쉬핑, 초대형 광석선 인수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5.02l수정2019.05.02 11:5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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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쉬핑이 32만 5,000t급 초대형 광석선 ‘상 그레이스’호를 인도 받았다.

지난 2017년 브라질 메이저 광산업체 발레사와 초대형 광석선 18척 규모의 25년 장기운송계약을 성약해 글로벌 최대 VLOC 운영선사로서의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현대중공업에 발주된 18척 중 4호선인 ‘상 그레이스’호는 4월 30일 조선소로부터 인도되어 발레사와의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선박은 오는 2020년부터 발효될 IMO의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규제를 준수 하는 친환경적인 고효율 선박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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