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브렉시트 앞두고 새로운 항공루트 개발

이충욱 기자l승인2019.04.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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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포워더 NK로지스틱스는 스위스 로잔(QLS)에서 영국 본머스(BOH)향 의약품을 항공운송했다. 고객인 밥스트를 위해 800kg 수송이 가능한 필라투스 PC-12 전세기를 운항하는 새로운 항공루트를 구현했다.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브렉시트를 앞두고 운송 및 통관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우려된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NK는 새로운 항공루트를 개척했다. 특히 영국에서 통관수속으로 인한 병목현상을 피하기 위해 이 회사는 새로운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시험운송에서는 통관절차, 비행시간, 최종목적지까지 차량운송 등 각각의 단계를 평가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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