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찬 BPA 사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동참

이충욱 기자l승인2019.04.09l수정2019.04.09 10:1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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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달 8일 ‘3·1 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릴레이에 동참했다.

남 사장은 신현석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날 독립선언서 27번째 문항을 직접 필사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남 사장이 필사한 독립선언서 27번째 문항은 ‘새 봄이 온 세상에 다가와 모든 생명을 다시 살려내는구나’이다. 남 사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정호 부산발전연구원 원장을 추천했다.

‘3·1 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정한 독립의 의미를 새기고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 주최로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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