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아시아-북미 서비스 강화

이충욱 기자l승인2019.04.0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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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그룹 계열사 APL은 새로운 아시아-북미 서비스 CC3(Central China - Loop 3) 도입과 기존 SC3( South China - Loop 3)서비스의 개편을 발표했다. 

새로운 CC3서비스는 롄윈강과 롱비치, 시애틀에 직기항하는 위클리 서비스이다. 닝보에서 롱비치까지 13일이 걸리며 롄윈강, 상하이, 닝보, 롱비치, 시애틀, 롄윈강에 기항한다. 롄윈강에서 4월 30일 첫 출항예정이다. 

SC3서비스는 하이퐁과 오클랜드에 추가 기항한다. 하이퐁, 난사, 홍콩, 옌톈, 롱비치, 오클랜드. 옌톈, 하이퐁에 기항하며 4월 30일 개편된 서비스가 첫 항해를 시작한다. 옌톈에서 롱비치까지 13일이 소요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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