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온 디맨드 딜리버리” 홍콩 서비스 개선

이충욱 기자l승인2019.04.03l수정2019.04.03 15:2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DHL익스프레스의 '온 디맨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홍콩고객은 편의점 써클케이(Circle K)에서 화물을 수령하게 됐다. 양사의 파트너십 체결로 DHL에서 개발한 B2C솔루션 온 디맨드 딜리버리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은 홍콩에 위치한 600개 편의점을 택배수령지로 이용할 수 있다.

그 동안은 이웃에게 맡기기, 배송일정변경, DHL 무인보관함에서 수령, DHL 서비스 지점에서 수령 등의 선택만 가능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이용해 가까운 편의점으로 수령지 변경이 가능해졌다.

또 기존에는 수령인에게 화물 배송현황을 이메일, 단문메시지(SMS)로 전달했다. “쿠리어 타임 윈도우”라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배송당일 수령인에게 SMS 알림으로 배송시간대를 알려준다. 수령인은 SMS 모바일링크로 접속해 필요한 경우 배송시간, 배송지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