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메르코, 광둥까지 5일 만에 헬기 긴급수송

이충욱 기자l승인2019.03.19l수정2019.03.19 15:1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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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포워더 디메르코는 화주의 요청으로 미국 테네시에서 중국 광둥성까지 민간용 헬기 2대를 5일 만에 수송했다.

위험물인 헬기 동체를 포함한 4t이 넘는 화물을 12개로 나눠 한국을 경유해 수송했다. 이 회사는 출발지에서 포장, 애틀랜타공항까지 트럭킹, B747 화물기 예약, 동강자유무역항에서 통관 후 최종 목적지까지 수송 등 전 과정을 담당했다. 항공운송에는 3일이 걸렸으며 빠른 수송을 위해 톈진공항 터미널 인근의 동강자유무역항에서 통관을 진행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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