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J, 내년 와이드바디 기종 도입 결정

이충욱 기자l승인2019.03.13l수정2019.03.13 11:30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세부퍼시픽항공(5J)은 2020년 초까지 와이드바디 항공기 13~16대 발주에 관한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새로운 항공기를 인수해 장거리 항공기를 현재의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와이드바디 기종은 ‘A330-300' 8대로 구성돼 있다. 

항공사 관계자는 “현재 이 항공사 A330의 평균기령은 4년이지만 2022년에는 약 8년이 된다. 운영 목표보다 평균 기령이 상승하기 때문에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하면 ’A단계적으로 리스사에 반납한다"고 설명했다.

항공사는 지난해 후보업체들에 자료의뢰서를 발송했고 올해 중순경 제안의뢰서를 발송한다. 현재 이 항공사는 A320 34대, A321-200 7대를 운영 중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