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두바이-런던 스탠스테드 증편

7월부터 영국노선 주당 140편 운항 이충욱 기자l승인2019.03.13l수정2019.03.13 13:2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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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항공(EK)은 7월 1일자로 두바이(DXB)-런던 스탠스테드(STN)에서 운항 횟수를 증편한다. 현재 주 7편을 14편으로 증편한다. ‘B777-300'의 추가운항으로 이 노선의 일일 화물공급은 현재의 두 배인 40t으로 늘어난다.

두바이에서 9시, 14시 15분 출발해 각각 13시 30분, 18시 45분 런던에 도착한다. 회항편은 런던에서 15시, 21시 10분 출발하는 일정이다.

증편으로 히드로 주 42편, 런던 게트윅과 맨체스터 주 21편, 버밍엄과 글래스고 주 14편, 뉴캐슬 주 7편 등 이 항공사는 영국노선에서 주당 140편을 운항하게 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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