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하이라인, 일본 서비스 강화

이충욱 기자l승인2019.03.1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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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하이라인이 4월 일본 서비스의 강화를 발표했다. 뉴 슈퍼1(NS1) 서비스에 운항선박을 4월 11일부터 파나막스급으로 대형화한다.

완하이라인 4,250TEU 2척, OOCL과 인터아시아라인 각 1척씩 투입한다. 오사카, 고베, 나고야, 요코하마, 도쿄, 홍콩, 싱가포르, 포트클랑, 호치민(까이맵), 셔코우, 홍콩, 오사카에 기항한다.

일본-중국-베트남 서비스(JCV2)는 말레이시아에 기항한다. 1,700TEU급 컨테이너선을 완하이 3척, 인터아시아라인 1척씩 운항한다.

4월 1일부터 도쿄, 요코하마, 지바, 지룽, 타이중, 홍콩, 호치민(깟라이), 포트클랑, 페낭, 홍콩, 셔코우, 도쿄에 기항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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