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 산하 LCC ‘집에어’ 본격 출범

2020년부터 나리타-인천노선 운항 계획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3.12l수정2019.03.12 10:5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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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JL)은 중장거리 저비용 항공사(LCC)의 브랜드 명칭을 ‘집에어(ZIPAIR)’를 본격 런칭시켰다. 운영 항공사 명칭은 ‘집에어 도쿄(ZIPAIR Tokyo)’로 정해졌다.

이 항공사는 2020년 하계 스케줄부터 인천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또 나리타를 허브로 방콕노선도 개설한다. 운항 기재는 ‘B787-8’이다.

한편 이 항공사는 지난 8일 일본 국토교통성에 항공운송 사업 허가신청을 했다. 주력 사업영역은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권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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