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에델바이스와 파트너십 연장

이충욱 기자l승인2019.03.08l수정2019.03.08 10:5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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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국제항공(LX) 화물부문과 스위스 전세항공사 에델바이스에어(WK)는 화물파트너십 연장에 합의했다. 에델바이스는 2008년 2월 스위스국제항공의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2009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파트너십 연장에 따라 2019년부터 에델바이스 화물영업 및 관리를 스위스국제항공 화물부문에서 담당한다. 에델바이스에어가 보유한 항공기는 ‘A320' 10대, ’A330‘ 2대, 'A340' 4대로 총 16대이다.

현재 34개국에 운항하고 있으며 미주 취항지는 밴쿠버, 캘거리, 칸쿤, 산호세, 탬파, 올랜도, 푼타 카나, 리우데자네이루, 샌디에고, 하바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푸켓, 콜롬보, 호치민, 모리셔스, 케이프타운. 유럽은 라르나카, 그란 카나리아, 프리스티나, 테네리페, 스코페에 취항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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