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하계부터 인천노선 주9편 공급

전체적으로 화물공급 10% 정도 확대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3.04l수정2019.03.04 12:2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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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항공(LH) 화물부문은 오는 3월 31일 하계 스케줄부터 전세계 화물 네트워크를 기존보다 10% 정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프랑크푸르트와 인천노선의 화물편도 주9편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같은 공급확대는 최근 루프트한자카고와 에에로로직이 ‘B777F’ 화물기를 각각 1대씩 인도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 항공사는 아시아권에 대한 공급을 크게 확대한다. 프랑크푸르트와 나리타(NRT)노선을 기존 데일리에서 주2편을 증편한다. 증편분은 프랑크푸르트에서 노보시비르스크(OVB)를 경유해 나리타까지 운항한다. 매주 수, 금요일편으로 투입 기종은 ‘B777F과 ’MD-11F‘으로 주당 170t이 추가 공급된다. 오사카(KIX)노선도 ’MD-11F‘에 의한 주2편에서 3편으로 증편한다.

홍콩노선도 ‘MD-11F’에 의해 기존 주6편에서 데일리로 강화된다. 이에따라 주당 85t의 추가 공급이 이뤄진다.

인도 뭄바이(BOM)에는 주7편을 신규 운항하고, 프랑크푸르트와 첸나이(MAA)을 경유한 호찌민(SGN)노선은 주1편에서 주2편으로 확대한다. 이 노선은 아에로로직이 ‘B777F’로 서비스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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