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쯔, 2037년 매출 4조엔 기업 목표

M&A를 통한 해외 시장 급속 확대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2.25l수정2019.02.25 10:3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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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통운은 창립 100주년이 되는 오는 2037년의 매출이 3조 5,000억 엔 ~ 4조 엔(2018년 2조 1,500억 엔), 영업이익율 5%(2018년 3.5%), 해외 매출비중 50%(2018년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지속적인 인수합병을 통한 해외 시장에서의 비중을 크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포워딩 사업부문에선 작년 항공운송 91만 t, 해상운송 67만 TEU에서 2021년에는 항공운송 120만 t, 해상운송 100만 TEU, 2037년도에는 항공운송 200만 t, 해상운송 200만 TEU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근거로 이 회사는 인수‧합병(M&A)을 꼽았다. 합병의 대상은 해외에서 네트워크나 경영기반이 탄탄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화주기업을 일본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으로 갖고 있는 포워더에 대한 합병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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