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로지스틱스, ESG와 합작사 설립 발표

이충욱 기자l승인2019.02.19l수정2019.02.19 15:1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케리로지스틱스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풀필먼트(Fulfillment)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서비스그룹(ESG)와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한다.

홍콩에 설립하는 합작회사 ‘케리 ESG’는 케리의 글로벌 공급망 역량과 ESG의 기술 플랫폼, 시장 네트워크, 전자상거래 전문성을 결합한 글로벌 풀필먼트 솔루션을 전자상거래 업체들에 제공한다. 

3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다양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주문처리, 회수, 재고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관리하며 물류센터에서 제품 피킹, 포장, 고객에게 배송 등을 전자상거래 업체들에 서비스한다. 

케리는 "라쿠텐, 징동닷컴의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뉴에그(Newegg)의 공식파트너인 ESG와 합작설립한 회사가 중화권 및 아세안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