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애틀랜틱, 9월 런던-텔아비브 취항

A330-300 매일 운항···편당 화물 20t 수송 이충욱 기자l승인2019.02.12l수정2019.02.12 09:4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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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애틀랜틱은 런던 히드로공항-텔아비브 벤구리온공항간 매일 취항을 발표했다. 9월 25일 ‘A330-300'이 취항하며 편당 화물공급은 20t이다. 텔아비브발 보석, 농산물, 하이테크 및 전기제품, 의약품 등의 빠른 운송이 가능해진다.

취항에 대해 항공사는 “지난해 이스라엘의 총 화물이 17% 증가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수요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이스라엘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대서양노선에서 델타와 합작투자로 런던 히드로공항을 경유한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의 다양한 미국내 목저지로의 연계 수송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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