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3월부터 여객벨리 화물 ISL서 취급

화물 전용기는 기존공항(IST)에서 핸들링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2.11l수정2019.02.11 14:3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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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TK) 화물부문은 3월 2일부터 여객 벨리 항공화물에 대한 취급을 이스탄불 신공항(ISL)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여객 벨리화물은 아타투르크공항(IST)에서 핸들링해 왔다. 화물 전용기에 대해선 기존대로 아타투르크공항(IST)에서 취급하게 된다.

이스탄불 신공항은 이스탄불 북서쪽 흑해 연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스탄불 도심에서 약 40km가 떨어져 있다. 신공항의 화물 터미널은 총 16만 5,000㎡ 규모로 화물처리능력은 1단계 건설에서 연간 200만 t, 제2 단계에선 연간 400만 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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