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KL, IATA 'CEIV 파마‘ 재인증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2.1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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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KLM항공은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의약품 취급 프로그램인 ‘CEIV 파마’ 인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에어프랑스와 KLM항공의 파리와 암스테르담공항이 대상이다. 이 항공사는 지난 2016년 2월에 이 이증을 첫 획득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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