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공항, 지난해 화물 “1.4%” 증가세

이충욱 기자l승인2019.01.3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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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공항의 2018년 화물은 연말 부진에도 1.4% 증가했다. 지난해 215만 t을 처리했으며 수출, 수입, 환적 모든 부문에서 증가했다. 싱가포르공항 화물의 최대 시장은 중국, 호주, 홍콩, 미국, 인도로 나타났다.

지난해 신규 항공사 취항은 화물증가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다. GX항공(Guangxi Beibu Gulf Airlines), LOT폴란드항공, 산둥항공이 취항했다. 중국 난창, 독일 베를린, 인도 구와하티, 푸네, 비자야와다와 인도네시아 벨리퉁, 폴란드 바르샤바노선이 신규 개설됐으며 콴타스는 런던, 루프트한자는 뮌헨노선에서 운항을 재개했다.

한편 싱가포르공항의 12월 화물은 18만 2,000t으로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11월에는 18만 9,000t으로 1.3% 감소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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