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DSV 카운트파트너 “공식 거절”

판알피나 매각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1.28l수정2019.01.28 11:1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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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DSV의 판알피나 40억 달러 합병 제안이후 상황이 다소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작년 11월 퀴네앤드나겔(K+N)이 판알피나 합병에 관심(?)을 표명한데 대해 판알피나의 저울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퀴네앤드나겔은 ‘인수금액이 과대 평가’됐다며, 판알피나 인수제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관심없음’을 표명했다.

퀴내앤드나겔의 최대 주주인 클라우스-마이클 퀴네(Klaus-Michael Kühne)은 최근 “거대 합병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DSV의 인수제안이후 판알피나 이사회와 대주주들은 다양한 방도(?)를 강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방안 가운데 하나가 퀴네앤드나겔이 DSV의 카운트 파트너 역할을 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제안에 대해 퀴네앤드나겔이 분명한 선(?)을 그은 것이다. 이에따라 향후 판알피나의 거취가 어떻게 전개될 지가 주목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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