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얼라이언스, 협력체제 10년 연장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1.2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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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OA)’ 멤버 선사인 CMA CGM을 비롯해 COSCO 시핑라인, 에버그린라인, OOCL은 제휴기간을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 10년 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 얼라이언스는 지난 2017년 4월에 제휴관계를 시작해 5년 간 제휴관계(옵션기간 별도로 5년)를 유지키로 했다.

이 얼라이언스는 오는 4월부터 약 330척(공급능력 380만 TEU)에 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태평양항로 19개 루프(북미 서안 12개 루프, 동안‧걸프 7개 루프), 유럽항로 7개 루프, 지중해항로 5개 루프, 대서양항로 2개 루프, 중동항로 4개 루프, 홍해항로 2개 루프 등 총 39개 루프에 달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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