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M, 2M과 아시아-동지중해에서 협력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6:3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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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과 2M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전략적 협력계약의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아시아와 미국 동안, 아시아-북미 태평양 연안 북서부에서 양측은 선복 교환 및 구매, 공유로 협력한다.

협력대상인 아시아-동지중해 서비스는 시리우스라인(ZAS)과 스피카라인(ZMS)으로 ZAS는 신강, 다롄, 부산, 상하이, 닝보, 셔코우, 싱가포르, 포트사이드 동항, 하이파, 포트사이드(동)항구, 싱가포르, 신강 순으로 기항한다.

ZMS 기항지는 부산, 상하이, 닝보, 셔코우, 싱가포르, 포트사이드(동)항구, 야림카, 이스탄불, 아샤항, 피레우스, 싱가포르, 셔코우, 부산이다. ZIM은 이번 협력을 통해 동지중해 서비스를 보완하게 됐으며 역내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피더선 네트워크를 별도로 발표한다고 전했다.

아시아-태평양 연안 북서부에서 협력서비스는 ZIM 퍼시픽 폴룩스(ZP9)와 ZIM 퍼시픽 프로시온(ZP8)이다. ZP9는 가오슝, 샤먼, 옌톈, 닝보, 상하이, 부산, 밴쿠버, 시애틀, 요코하마, 부산, 가오슝 순으로 기항한다.

ZP8 기항지는 신강, 칭다오, 상하이, 부산, 요코하마, 프린스 루퍼트, 신강이다. 미 연방해사위원회(FMC)와 다른 규제당국의 승인이 떨어지면 3월 아시아를 시작으로 본격 협력하게 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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