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쯔, 500억엔 투자 의약품 물류망 구축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0:3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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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통운이 약 500억 엔(약 5,156억 원)을 투자해 일본 전역에 대한 의약품 물류 네트워크를 재구축한다.

의약품 물류기준(GDP)에 맞는 물류 거점 4곳을 새로 구축하게 된다. 나리타공항과 간사이공항이 각각 허브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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