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당전문위원 BPA 및 부산항 현장 방문

엄주현 기자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0:2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항만공사(사장 : 남기찬)는 1월 10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당 전문위원 4인이 BPA 본사 및 부산항 현장을 방문해 부산항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이뤄진 업무보고에서는 당 전문위원들의 관심사항인 북항재개발사업 진행현황,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신항 AMP사업, 해양산업 발전과 지역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우암부두클러스터사업(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 등 정책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남 사장은 “세계 2위 환적화물 처리항만인 부산항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가자산이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BPA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회차원에서도 부산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