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 ‘굿십’ M&A로 올해 스타트 끊어

이충욱 기자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10:1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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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로지스틱스에서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굿십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굿십은 태평양 동안향 항공우주, 자동차, 전자, 헬스케어, 소매, 제약 등 다양한 화물에 통관, 항공 및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세코는 시카고와 미국 중서부 화주들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근 세코로지스틱스는 북미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멕시코 누에보 라레도,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톨루카, 케레타로, 레이노사에 물류센터를 건설했다. 이 중 누에보 라레도와 레이노사는 미국과 접한 국경도시이다. 향후 물류센터 14개를 멕시코 전역에 건설예정이며 이렇게 되며 멕시코 물류센터는 총 20곳으로 늘어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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