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탐 보고타-헌츠빌 ‘B767-300F' 투입

엄주현 기자l승인2018.12.05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라탐항공 화물부문이 포워더 고객사인 판알피나의 요청으로 콜롬비아-미국 노선에 화물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일부터 매주 보고타-헌츠빌 노선에 ‘B767-300'화물기가 투입된다. 이 기종은 최대 50t을 수송할 수 있다. 판알피나는 남북미간 신선화물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수송시간 단축의 필요로 인해 화물기 투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