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온라인플랫폼 "myKN" 공개

엄주현 기자l승인2018.12.0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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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이 현재의 컨트롤센터를 대체하는 고객중심의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고객단일 접점 플랫폼인 ‘myKN’은 탐색(조회), 견적, 예약 그리고 추적 기능은 물론 운송 관리와 사용자 계정 관리까지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통합 맞춤형 서비스 포탈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우리 비즈니스의 핵심은 고객 중심 서비스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하면 고객이 퀴네앤드나겔과의 비즈니스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계속 연구하고 고민한다”라며 “이에 최근 고객이 화물 운송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한 곳에서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myKN을 상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계속해서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퀴네앤드나겔인터내셔널 대표 Detlef Trefzger는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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