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안전한 부산항 위한 안전교육 실시

엄주현 기자l승인2018.12.05l수정2018.12.05 12:5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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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사장 : 남기찬)가 부산항에서 화물을 조사하고 확인하는 검수·검정업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특별교육에 나선다.

12월 4~7일 부산항 현장 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부산항 안전기준 매뉴얼’에 따른 안전한 작업환경과 보호장구 착용, 검수․검정업 작업시 유의사항, 안전사고 예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내용을 다룬다.

공사는 그간 부산항의 안전문화 정착과 노동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항만근로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왔으며 2015년부터는 항만전문인력 양성기관인 한국항만연수원(부산연수원)과 협력하여 항만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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