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美 긴급 물류社 킥인터내셔널 합병

인수 이후도 별도 조직으로 운용 계획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11.26l수정2018.11.26 10:5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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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21일 세계적인 긴급 수송 물류기업인 미국의 ‘킥 인터내셔널 쿠리어(Quick International Courier)’를 합병했다.

인수 금액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관련 당국의 인가를 조건으로 합병이 이뤄지게 된다. 킥 인터내셔널 쿠이어는 1981년 설립됐으며, 현재 종사자는 약 550명에 달한다. 주로 의약품을 비롯해 헬스케어 제품 등에 대해 긴급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간 매출은 2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특히 이 회사는 고객 솔루션에 맞게 4개의 상품군을 별도의 브랜드(Sterling Aviation / QuickSTAT / Quick Healthcare / Quick Logistics)로 관리하고 있다. 인수 이후에 퀴네앤드나겔은 기존 브랜드를 유지하고, 독립적인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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