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프랫 앤 휘트니 애프터마켓 물류계약 체결

이충욱 기자l승인2018.11.0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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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 프랫 앤 휘트니와 군용 및 상업용 부품 애프터마켓 물류관리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2만 7,871m² 규모 물류센터 4만 개가 넘는 항공기 엔진부품의 입고 및 재고관리 서비스를 퀴네앤드나겔은 제공한다. 

또 부품이 들어와서 물류센터를 나간 후 다음 부품이 들어오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인 사이클 타임(Cycle Time) 개선, 비용절감 등을 위한 프로세스 분석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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