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英 항공사 유지관리 물류계약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11.0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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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최근 영국을 거점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인 이지젯(easyJet)과 공급망관리 물류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퀴네앤드나겔은 이 항공사의 총 39대 항공기에 대한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 정비·수리·분해·점검) 업무를 맡게 된다.

퀴네앤드나겔은 항공기 물류관련 솔루션은 ‘KN InteriorChain’을 통해 이같은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솔루션은 항공기 제작사, 정비·수리 회사, 항공사, 임차업체 등이 기체의 내장을 개장·보수하는 일정에 맞춰 최적의 공급망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납기 단축은 물론 공급망 가시화를 통해 물류비 절감효과 등을 제공하게 된다.

퀴네앤드나겔은 또 최근 미국의 건설·광산·수송기기 전문업체인 ‘테렉스(Terex)’와 공급망관리 물류계약도 체결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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