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 EWR-PVG노선 ’더블 데일리‘ 강화

美 정부에 추가 신청...첫 B787 운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11.08l수정2018.11.08 10:2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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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UA)이 최근 뉴욕과 중국 상하이노선에 대한 추가 운항 허가신청을 미국 교통부(DOT)에 신청했다. 이미 이 항공사는 뉴욕 뉴왁공항(EWR)에서 상하이노선을 데일리로 운하하고 있다.

이번 추가 운항승인이 이뤄지면 2020년 6월 1일부터 ’더블 데일리‘로 증편하게 된다. 추가 투입 기종은 ’B777-200‘.

한편 이 항공사는 지난 5일 첫 ’B787-10‘ 기종을 인도받았다. 북미지역 항공사로는 첫 운항이다. 이 항공사는 내년 1월 7일부터 이 항공사의 허브공항인 로스앤젤레스와 뉴왁공항을 중심으로 국제선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 항공사는 앞으로 총 14대의 ’B787-10‘ 기종을 인도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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