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세관, 우편번호 전송 의무화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11.0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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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세관당국이 11월 1일부터 사전 적하목록 신고에서 화주와 수취인으 우편번호 전송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국내 포워더들은 캐나다 도착은 물론 캐나다를 경유한 제3국향 화물에 대해서도 반드시 이를 신고해야 한다.

또 혼재 화물의 경우네는 ’마스터 B/L‘ 뿐만 아니라 각각의 ’하우스 B/L‘에 대해서도 화주와 수화인의 우편번호를 반드시 전송해야 한다. 우편번호를 전송하지 않을 경우 통관 자체가 불허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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