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쉥커, AI로봇 창고에서 활용 모색

이충욱 기자l승인2018.10.19l수정2018.10.19 13:5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독일의 물류기업 DB쉥커는 인공지능 로봇을 창고에서 활용하기 위해 IAM로보틱스와 손잡았다. DB쉥커는 "기술개발을 통해 5~10년 사이에 인공지능 로봇을 창고 기본 플랫폼으로 이용이 목표"라고 밝혔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IAM로보틱스는 창고 선반에 있는 특정품목을 스캔하고 픽업하는 로봇을 제조하는 업체로 이 기술은 창고에서 시간과 인건비 절약이 가능한 기술이다.

많은 물류기업이 노동력 감소 및 급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수요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자동화를 주목하고 있다. 케리로지스틱스, DHL, XPO도 기술 스타트업 파트너들과 협업해 인공지능 로봇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