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2년간 오슬로發 연어 3만 t 수송

이충욱 기자l승인2018.10.1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미레이트항공(EK) 화물기가 오슬로공항에 취항 2주년을 맞이했다. 노르웨이는 세계 최대 수산물 수출국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약 40억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지난 2년간 에미레이트항공은 오슽로에서 중동 및 아시아향 연어 3만 5,000t을 수송했다. 이 항공사는 주 1편 운항하는 ‘B777' 화물기 외에 매일 운항하는 여객기를 통해서 주당 100t의 화물수송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항공사 화물기는 연어 외에도 항공기 엔진, 선박 프로펠러, 선박 기자재 등 해양산업을 위한 중량 10t 이상의 대형화물도 운송하고 있으며 의약품도 수송빈도가 높은 화물이다. 지난해 12월 말에는 오슬로에서 두바이까지 경주용 말을 수송한바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8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