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로빈슨, 독일 네트워크 확장

이충욱 기자l승인2018.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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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자물류기업(3PL) C.H로빈슨이 독일 6번째 운송사무소를 오픈했다. 이 회사는 프레이트 포워딩 사무소를 포함해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뮌헨, 슈투트가르트, 튀빙겐에 진출해 있다.

쾰른사무소 운영 책임자로 30년 이상 믈류분야에 몸담은 빈프리트 네처(Winfried Netzer)를 임명했다. 회사관계자는 쾰른에 대해 “유럽 제조 및 교역의 허브이자 훌륭한 운송 인프라 및 지리적으로 수출입 물류에 최적의 입지를 보유한 도시“라고 설명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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