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 내년 여름 내슈빌 매일 운항

이충욱 기자l승인2018.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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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BA)은 내년 여름 런던 히드로와 내슈빌을 매일 운항한다. 주 2편을 증편하며 기종은 ‘B787-8 드림라이너’이다.

올해 초 취항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은 영국항공의 26번째 미국 취항도시이다. 한편 이 항공사는 내년 4월 히드로-피츠버그 직항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으며 이 노선에서 주 4편 운항예정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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