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330 화물기 독일노선 투입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9.2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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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항공(MS)은 25일부터 카이로와 독일 켈른과 본노선에 ‘A330-200P2F(여객기에서 화물기로 개조)’를 주3편 운항에 들어갔다. 10월부터는 주5편으로 증편하고,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노선도 운항하게 된다.

이 항공사는 현재 동일기종 3대를 발주한 상태로 첫호기를 도입하게 된 것. 최대 적재중량은 61t으로 동일 기종인 ‘A300-600F’ 보다 탑재량이 25% 정도 많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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