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식품 없는 청정인천항 만들기’ 캠페인 실시

엄주현 기자l승인2018.09.13l수정2018.09.13 17:4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인천세관(세관장 : 조훈구)이 경인지방식품의약안전청과 합동으로 9월 13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한중 화객선 해외여행자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유입 방지 및 국민건강, 안전식탁을 위한 위해식품 없는 청정 인천항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인천 항만 여행자를 통해 중국산 축산가공품(소시지·순대·만두·육포 등), 농산물, 식품 반입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ASF 국내유입 방지 및 불법먹거리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관계 정부기관이 긴밀히 협의·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세관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항만 여행자를 통해 불법의약품, 위해식품류 등 반입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국민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적극 노력하는 한편 세관, 식약청 간 소통과 협력을 보다 더 강화할 계획이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8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