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中 합작 자동차 물류회사 설립

이충욱 기자l승인2018.09.0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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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신세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신세로는 중국 전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자동차 물류그룹이다. 양사는 자동차분야 계약물류에 중점을 둔 회사를 합작투자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합작회사 대지분은 퀴네앤드나겔에서 투자한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비공개이며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퀴네앤드나겔 관계자는 “세계 최대인 중국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으며 디지털 플랫폼 도입에 이은 투자로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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