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中 신세로社와 합작사업 추진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8.2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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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중국에서 자동차 계약물류(CL)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신세로(Sincero)’와 합작사를 설립한다. 전체 지분의 50%를 퀴네앤드나겔이 보유하게 된다. 자동차산업에서 계약물류사업은 중요한 분야다. 이를 계기로 퀴네앤드나겔은 유럽 고급 자동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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