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남미 부패성화물 네트워크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8.08.03l수정2018.08.03 14:2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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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현지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남미 부패성화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에콰도르의 팬애틀랜틱 로지스틱스를 인수했다. 키토에 위치한 팬애틀랜틱은 1970년 설립돼 공항에서 항온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에콰도르에서 연간 항공수출 물동량이 3만 2,000t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퀴네앤드나겔은 콜롬비아, 페루, 브라질, 칠레를 포함하면 연간 12만 t의 중남미지역 부패성 항공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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