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쯔, 충칭발 SEA & RAIL 운송 시작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7.25l수정2018.07.25 11: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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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통운이 최근 중국 충칭(重慶)에서 닝보(寧波)를 경유한 해운‧철도(SEA & RAIL) 복합운송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국 닝보항은 세계 3위의 컨테이너 항만이기 때문에 다양한 스케줄이 제공되고 있다. 이에따라 일본통운은 미주나 유럽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충칭에서 일본 도쿄까지 평균 트랜짓타임도 약 11일로 일본에 대한 접근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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