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벨루가” 4시간 시험비행 성공

엄주현 기자l승인2018.07.20l수정2018.07.23 10:1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벨루가고래(Beluga whale)와 닮은꼴로 유명한 에어버스의 전용화물기 'A330-743L 벨루가 XL' 기종이 4시간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에어버스측이 밝혔다. 이번에 시험비행에 성공한 기종은 기존 벨루가 모델에서 수송가능 용량을 30% 확대한 모델이다. 길이 63.1m, 높이는 63.1m에 이른다. 최대 51t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