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CGM, 세바 지분 24% 인수길 열려

세바 지분 인수 위한 규제당국 승인 취득 이충욱 기자l승인2018.07.12l수정2018.07.12 12:5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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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컨테이너선사 CMA CGM이 세바로지스틱스 지분 24.99% 인수를 위한 규제당국의 승인을 취득했다.

CMA CGM은 스위스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세바의 전환증권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CMA CGM은 상장 후 6개월 동안은 세바의 추가 지분을 취득하지 않가로 합의했다. 또 인수한 지분을 1년간은 매각하지 않는 의무보호예수(lock-up)에도 합의했다.

양측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통합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에 대한 고객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협력을 확대하고 보완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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