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CGM-세바 협력관계 진일보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7.1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세계 3위 선사인 CMA CGM과 세바로지스틱스 간 협력체제가 보다 강화된다. 지난 4월 양 사는 ‘완벽한 동반자 관계 형성’을 약속 한 바 있다. 그 이후 최근 관련 당국으로부터 협력관계 형성을 위한 승인을 받으면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세바로지스틱스는 스위스증권시장에 상장(IPO)을 무난하게 이뤄졌으며, 전체 지분의 24.99%를 CMA CGM가 전환사채 형태로 인수했다.

또 CMA CGM은 세바로지스틱스 상장이후 6개월 안에 지분을 추가적으로 확보하지 않는다는 약속도 했다.

이같은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양사는 물류와 해운에서 상호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CMA CGM은 세바로지스틱스에 3억 9,000만~4억 2,6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8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