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르 SV CEO, IATA 화물위원회 위원 선출

이충욱 기자l승인2018.07.11l수정2018.07.11 13:3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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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빈 탈랄 하리리(Omar bin Talal Hariri) 사우디아항공(SV) 화물부문 최고경영자(CEO)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화물위원회 위원에 선출됐다. IATA 화물위원회는 글로벌 항공사를 대표하는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IATA의 환경, 법률 및 운영 등 6개 산업위원회의 하나인 화물위원회는 보안, 화물기술 및 자동화, 안전 등 항공화물분야 이슈에 대해 이사회, 사무국장, 관련 IATA기관에 조언을 담당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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